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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가 밝았어요

다들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드릴 겸 오랜만에 왔어요!!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저를 (무조건) 포함해서 ㅋㅋㅋㅋ다들 하시는 일 계획하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래요삼재라고 한다면 그건 가볍게 패스되길사실 저는 바라는 건 있긴한데 새해 목표를진지하게 생각하질 못해서 아직 계획이 없는데요오늘 1월 1일 이니까 지금부터 천천히 생각해보고내가 필요한 게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계획 세우려구요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댓글에 간단히 공유 부탁드려요

카테고리 없음 2025.01.01

오랜만에 휴식

다들 잘 지내셨죠 저는 매일 바쁘게 살다가너무 지쳐서 기운도 없고 해서 오늘은 좀 쉬고 있어요사람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나봐요 ㅠㅠ하루는 정말 온전히 쉬어야 하는 날도 필요한 거 같아요일단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어야겠어요!게임도 좀 하고 우리 강아지랑 놀기도 하고!!여러분은 어떻게 주말 보내실지 공유 부탁해요그럼 주말 잘 보내세영

카테고리 없음 2024.12.14

이제 저 월요병이 없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물류창고 알바를 뛰고 왔고, 오늘 병원 근무까지 하고 왔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이런 체력은 괜찮은 거 같은 게 아직은 살만한지 일 끝나고 이렇게블로그 글도 쓰고, 이전엔 지인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한참 떨고 왔네요.저 좀 대단한듯 ㅋㅋㅋㅋ 아! 물론 아직 얼마 안돼서 피로가 덜 쌓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ㅋㅋㅋ아 그런데 아직 제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돈은 계속 벌어야만 합니다. ㅠㅠ이 생활 빨리 벗어나고 싶어 죽겠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돈이 좀 있다고, 내가 하던 일을 놔버리고 그저 놀기만 한다면...씀씀이가 안 그래도 헤픈데 벌었던 돈들이 남아날까?혹은 여유있는 삶을 내가 살아는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

카테고리 없음 2024.12.02

돈은 정말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걸 느껴요...

저는 요즘은 안그러지만 돈을 굉장히 헤프게 쓰는 사람이에요그래서 카드도 한도 다 쓰고 할부로 돌려버리고 벌이는 너무 시원찮고 ㅎㅎ..정말 제 스스로가 한심하다 생각이 많이 들게끔 살았어요 갚을 능력이 안되면 좀 아꼈어야 하는데 근데 사실 그게 전부가 아니라 빚도 좀 있다보니 이게 타격이 너무 커서정말 힘들긴 합니다. 그치만 가족들에겐 제가 빚이 크게 있다고는 절대 말 못하겠더라구요.사실 제 문제이기도 하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이정도 문제 해결도 못하면제 스스로가 너무 별로다 싶어서요. 반드시 해결하려고 애쓰고 노력할 겁니다. 이건 정말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요다만 그 과정이 아직은 제게 너무 버겁고 힘든 건 사실이에요.쓸 돈이 없어서 사람들하고 밥 먹는 것조차 내가 살게는 못해도..최소한 그래 같이..

카테고리 없음 2024.11.29

저는 여러분과 소통을 원하는데 많이 아쉽네여

여러분 저만 아쉬운 걸까요?저는 나름 여러분들과 소통을 원해서 글의 마지막에여러분의 하루는 어땠는지 공유 부탁드린다고 했는데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글 잘 봤어요 같은복붙 형식의 댓글만 해주시네요 ㅜㅜ 물론 그런 댓글도 감사하지만저는 복붙형식의 댓글은 솔직히 원하지 않아요최소한이라도 소통이 되면 좋겠거든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거 유익한 글 아니고, 글을 잘 쓰지도 설명이 자세하지도 않습니다.의미없는 복붙형식의 댓글... 안 달아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ㅎㅎ

카테고리 없음 2024.11.27

꽤 힘들긴 하네여 그치만 이겨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저 어제 드디어 물류창고 일 하고 왔어요!!!그리고 오늘 월요일엔 직장 출근까지 무사히 하고 왔네여 우선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일하려고 했는데 토요일엔 아쉽게 상황이 안돼서일을 못하고 강제 휴무를 했는데요 일요일은 그래도 근무확정 시켜주셔서일하고 왔어요 ㅎㅎㅎ 우선 센터는 막 엄청 크지는 않았는데 되게 깔끔한 편이었구요.일도 어렵지 않으면서 같이 일하는 분들 그러니까 좀 관리자 분들이랄까요?사람 대우가 되게 좋은 편이었어요. 보통 다른 물류센터 같은 경우는재촉하고 사람답게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좀 덜했는데 제가 간 곳은 괜찮았아요.어디 물류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좀 조심스러워서 ㅎㅎㅎ 아무튼 연장 근무도 있다고 하길래 처음엔 이렇게 일이 없는데 왜 하는가 싶었지만저는 어쨌든 돈이 너무 필..

카테고리 없음 2024.11.26

새로운 걸 배웠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또 내일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는데또 이 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 자고 있네요 ㅋㅋㅋㅋ 사실은 제가 동네에서 버스킹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여기는 정말 제가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는 완전 찐!취미활동이에요 ㅎㅎㅎ평일에는 보통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하면서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다들 친한 멤버들이라서 서로 장난도 치고 놀고 그래여 ㅎㅎㅎ 그런데 오늘은 친목 모임의 사람들과 먼저 햄버거로 식사하면서오랜만에 만나는 얼굴들이라 그동안 있었던 얘기들 하면서 웃고 떠들다 왔고,바로 연습실에 갔거든요~!! 특별한 연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래에 감정이 정말 중요하다고생각하고 있어서 감정에 비중을 많이 두고 노래하는 편인데 오늘은 다들 감정을넣어 노래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서 ..

카테고리 없음 2024.11.21

발이 아프네영

오늘은 제가 일할 때 평소 신는 신발이 아닌 다른 걸 신고 일해봤어요평소엔 그냥 나이키 런닝화 신고 일하고 있었는데요다른 근무자분들 보면 크록스를 많이 신고 일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크록스가 하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한 번 이걸 신고 일해봐야지 생각하고 크록스 신고 출근을 했어요.그런데 처음엔 좋았는데 오전 중에 갑자기 발등이 미친듯이 아프더라구요...사실 글을 쓰는 지금도 발등이 너무 아파요 ㅠㅠ다른 사람들은 너무 편하다고 좋다고 했고, 의사분들도 크록스 많이들신고 계시길래 이거 좋네 하고 신고 출근한건데... 저한테만 안 맞는 건지... 다시는 이거 크록스 신고 일하면 안되겠네요 ㅠ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사실 안 물어봤는데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병원에서 일하다보니까 걸음수가..

카테고리 없음 2024.11.18

아쉬웠던 날...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썩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 하루네요그렇다고 뭐 엄청 빡이 친다는 정도는 아닌데요 ㅋㅋㅋㅋ 제가 경제적으로 좀 많이 힘든 상황이라서 지금 일을 하고 있고, 지인 통해 부업도 하게 됐는데이게 지금 당장은 일이 없어서 수익도 없는지라.. 주말을 활용하기로 했는데요주말에 물류창고 일을 하려고 해요... 물론 주말엔 좀 쉬는 게 제 스스로에게 너무 좋다는 걸 알지만...어차피 제가 주말에 동네에서 버스킹 활동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하고 놀러 다녔던 거 생각하면그 시간에 그냥 일을 좀 더 하는 것도 썩 나쁘지 않겠다 싶은 생각에 오랜만에 물류 지원했는데요 그동안 자꾸 물량 감소됐다고 짤렸는데 이번에는 확정을 받았단 말이죠?그래서 기분좋게 오늘 하루 고생하자 맘 먹고 준비하는데...

카테고리 없음 2024.11.17

”나“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34살 남자이고 여름이네 라는 블로그 운영하는사람이에요 ☺️오늘 글을 적게 된 건 그동안 있었던 일들로 인해 생각이 많이져서오늘 글 좀 적으려고 다시 블로그를 찾았어요 ㅎㅎ사실 이렇게 글을 적게 된 건 최근에 동네에서 활동했던 친목 모임 때문인데요그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 정도였어요별 감정은 없는 그런데 어느날 모임에서 벙을 쳤고 그 친구를 봤는데그날 뭐 딱히 꾸미고 나온 것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그 친구가 너무 이뻐보였어요.물론 평소에도 괜찮다 생각은 했지만 유독 그날따라 더 이뻐 보이더라구요.웃는 얼굴도 이뻤고 그냥 모든 게 다 맘에 들었어요.또 정말 특이했던 게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은 같이 오래 있으면 좀 피곤하고빨리 집가고 싶다는 ..

카테고리 없음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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