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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 월요병이 없는 거 같아요

여름이네집 2024. 12. 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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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물류창고 알바를 뛰고 왔고, 오늘 병원 근무까지 하고 왔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이런 체력은 괜찮은 거 같은 게 아직은 살만한지 일 끝나고 이렇게

블로그 글도 쓰고, 이전엔 지인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한참 떨고 왔네요.

저 좀 대단한듯 ㅋㅋㅋㅋ 아! 물론 아직 얼마 안돼서 피로가 덜 쌓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ㅋㅋㅋ

아 그런데 아직 제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돈은 계속 벌어야만 합니다. ㅠㅠ

이 생활 빨리 벗어나고 싶어 죽겠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

돈이 좀 있다고, 내가 하던 일을 놔버리고 그저 놀기만 한다면...

씀씀이가 안 그래도 헤픈데 벌었던 돈들이 남아날까?

혹은 여유있는 삶을 내가 살아는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도 문득 들었어요.

그래서 아마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돈이 있어도 일은 계속 하는 게 맞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주말 삭제하면서 까지 일을 하진 않겠지만...

 

일단 쉬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여유랄까요 그런 부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네요.

자동 수익 파이프라인? 이런 걸 세팅하고 싶은 게 꿈이에요. 

그 수익이 물론 크지 않더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면서 부족하지는 않은 그런  정도..

이것도 너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어제 물류 알바하는데... 좀 괜찮은 여자분을 봤어요. ㅋㅋㅋㅋ

아 저분하고 말은 좀 해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잔업을 하면서

그 분에게 업무를 알려주게 되어서 좀 좋았네요. 근데 또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계속 빼야하는 일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잔업하는 동안 계속 같이 일해서 

완전 럭키비키였습니다 후후 

 

혹시나 또 다음주에 갔을 때 계시면 더 친해져보고 싶네용

암튼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는데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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