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물류창고 알바를 뛰고 왔고, 오늘 병원 근무까지 하고 왔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이런 체력은 괜찮은 거 같은 게 아직은 살만한지 일 끝나고 이렇게
블로그 글도 쓰고, 이전엔 지인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한참 떨고 왔네요.
저 좀 대단한듯 ㅋㅋㅋㅋ 아! 물론 아직 얼마 안돼서 피로가 덜 쌓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ㅋㅋㅋ
아 그런데 아직 제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돈은 계속 벌어야만 합니다. ㅠㅠ
이 생활 빨리 벗어나고 싶어 죽겠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
돈이 좀 있다고, 내가 하던 일을 놔버리고 그저 놀기만 한다면...
씀씀이가 안 그래도 헤픈데 벌었던 돈들이 남아날까?
혹은 여유있는 삶을 내가 살아는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도 문득 들었어요.
그래서 아마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돈이 있어도 일은 계속 하는 게 맞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주말 삭제하면서 까지 일을 하진 않겠지만...
일단 쉬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여유랄까요 그런 부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네요.
자동 수익 파이프라인? 이런 걸 세팅하고 싶은 게 꿈이에요.
그 수익이 물론 크지 않더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면서 부족하지는 않은 그런 정도..
이것도 너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어제 물류 알바하는데... 좀 괜찮은 여자분을 봤어요. ㅋㅋㅋㅋ
아 저분하고 말은 좀 해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잔업을 하면서
그 분에게 업무를 알려주게 되어서 좀 좋았네요. 근데 또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계속 빼야하는 일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잔업하는 동안 계속 같이 일해서
완전 럭키비키였습니다 후후
혹시나 또 다음주에 갔을 때 계시면 더 친해져보고 싶네용
암튼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는데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